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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공립 외주는 어떻게 수주하나요?
국공립 미술관의 외주는 어떻게 수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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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구매직무 수습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도 열심히 배우고 있고, 중견기업이라 월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직무가 저랑은 너무 맞지 않습니다. 저랑 맞지 않는 일을 하려니까 매일이 아쉬운 느낌입니다. 직접 손으로 제품들을 제작하고 개선하고 설계하는데 역량이 있고 흥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드론이나 차량을 제작한 경험도 있고, 납땜이나 공구류들을 잘 다룹니다. 그래서 생산기술이나 개발쪽으로 다시 준비하고자 합니다. 수습 전에는 퇴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3개월을 굳이 다 채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추후 타기업에 지원할 시 보험여부 조회가 될 텐데, 이력서나 면접에 언급 여부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방 4년제 국제통상학과 졸업 후 물류쪽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람인 사이트 보면 대졸 공고로 하면 공고가 많이 없고 초대졸 공고는 많이 떠있습니다. 업무 내용은 재고관리, 출하관리, 문서 비슷해보입니다. 주변에서 초대졸 공고는 거의 현장직과 다름이 없다고 대졸 공고에 지원해야된다는 사람과 초대졸 공고도 대졸 지원자가 많다고 같이 지원해야 한다고 입장이 조금 나뉘는거 같은데 대졸분들은 초대졸 공고에는 별로 지원안하나요?
진로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 2027년 2월 종료 예정) 지난 1년간 대기업·중견기업 회계/급여보상 직무로 70곳 이상 지원했고, 그중 4곳 서류 합격 후 모두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사기업 회계/급여보상 직무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현실적으로 문과 직무 경쟁이 너무 치열하니 학벌을 덜 보는 공기업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나을까요? -사기업과 공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제가 느끼기에는 사기업에서는 학벌과 TO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고, 공기업은 블라인드라는 장점은 있지만 사무직무는 경쟁률 너무 높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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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국공립 미술관의 외주(전시기획·운영, 설치 등)는 대체로 나라장터(G2B) 또는 각 미술관·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입찰공고를 통해 정식 입찰 방식으로 수주가 이뤄집니다. 일반적으로 입찰 공고가 게시되면 공고문, 제안요청서, 참가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입찰 참가신청서·제안서(사업계획서, 가격제안서 등)를 제출해야 하며, 제안서 평가(기술점수+가격점수)와 협상 결과를 통해 최종 낙찰자가 선정되는 구조입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공동도급(컨소시엄)도 허용돼 전문 업체들과 협업해서 참여할 수도 있으며, 청렴계약 이행 등 공공기관 특유의 절차·서약도 필수입니다. 기관에 직접 연락·상담하면서 향후 발주 일정을 사전 파악해 두는 것도 실질적인 수주 전략입니다. 미술관 외주도 공공입찰식 절차로 매우 투명하게 진행되니 관련 채널(나라장터, 시립미술관/국립미술관 공지사항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하시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